LandApt 소개

    우리는 부동산을
    데이터 과학 문제로 봅니다.

    부동산 시장에는 늘 이해관계자가 있습니다. 매도자는 높게 받고 싶고, 매수자는 낮게 사고 싶고, 중개사는 거래가 성사되길 바랍니다. LandApt는 그 셋 중 누구의 편도 아닙니다. 우리가 신경 쓰는 것은 예측이 얼마나 정확한가입니다.

    정확도 편. 수학 편.

    네 가지 원칙

    우리는 가격을 맞히고, 틀리면 오차를 봅니다.

    부동산 가격을 분해 문제로 봅니다

    가격은 감이 아니라 관측값입니다. 실거래가를 토지 ㎡가, 배분 토지면적, 위치, 층, 연식, 시점, 전세가율, 잔차로 나누어 봅니다.

    Zillow가 증명한 길을 배웁니다

    Zestimate는 집값 추정이 소비자 인프라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. 다만 가격을 예측하는 일과 직접 재고를 떠안는 일은 다른 문제입니다.

    가격 성분을 먼저 보여줍니다

    수익화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분해 가능한 기준선입니다. 어떤 실거래가를 썼고, 어떤 성분이 이 매물의 가격을 올리고 내렸는지 보여줘야 합니다.

    누구 편도 아닙니다

    매도자에게 더 비싸게 팔아주기 위해서도, 매수자에게 싸게 사주기 위해서도, 중개사를 돕기 위해서도 아닙니다. 우리가 보는 것은 오차입니다.

    우리의 입장

    Zillow처럼 추정에서 시작하되, 투명성을 먼저 둡니다.

    Zillow는 집값 추정이 소비자가 매일 확인하는 기준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. 직접 매입은 타이밍과 리스크가 전혀 다른 게임입니다. LandApt는 먼저 시장이 봐야 할 숫자, 가정, 오차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쪽을 택합니다.